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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도라◇찿은 도라 엄마의 때문에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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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엄마는 화분을 들고 고감독 축하한다고 찿아와서 지난번 일은 사과했으니 다시 일 시작했는데 다시 한번 기회달라, 살려달라 말씀을 하시니 고감독님은 누구나 공정하다 하시니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떠났습니다.

 

 

도라 엄마는 지영(도라)이 고고 앤터테이먼트 오디션 장면을보고 지영(도라)이 대박인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도라 오빠(도식)는 마트에서 지영과 마주친 순간을 회상하며 지영이 도라라고 확신을하며 도도 오디션 떨어져서 속상해하며 들어온 엄마는 물한잔 원하자 도식은 물을 갖다드리며 아무래도 명동 집 문칸방 아가씨가 도라 같다고 말씀을 드리자 도라 엄마는 바닥에 드러눕고 도도 오디션 떨어져서 속상해죽겠다 말 같지 않는 소리 하지마라고 나가라고 소리칩니다.

 

 

도라 엄마는 통장잔고 150만원 밖에 남은게 없는 통장을 확인하고 속상해하고 있을때 도도는 더 이상 대표님과 함께 할 수 없다는 문자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도라 엄마는 공진단 사무실에 찿아와 돈 빌려달라고 하시자 뻔뻔하게 또 왔냐고 하시며 돈빌려주시면 이자까지 쳐서 싹다 갚겠다, 죽은 도라가 있으면하고 말씀하시니 죽은 도라 그만 팔아 먹어라고 미친 아줌마 당장 끌어내라고 소리치며 내쫓았습니다.

 

 

도라 엄마는 점집을 찿아가서 자식애기하며 궁금증을 물어보시자 파란만장하네 도라 엄마가 앞전에 잘 먹고 잘 살았다 하시고 애들은 잘 살고있는지? 여쭤보시니 팔자에 죽은 자식은 없다,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왜 죽어 하시니 도라 엄마는 돌팔이다 하시고 술을사서 야외 정자에서 술을 마시다가 지영(도라)이 지나가자 도라로 착각하고 도식이 명동 문칸방 아기씨가 도라 같다는 말을 회상하고 도라와 마주치며 도라야 하시니 지영(도라)은 아이구 술냄새, 정신차리시라 하면서 떠나자 곧 바로 지영(도라)뒤를 따라갔습니다.

 

 

도라 엄마는 도식이 명동 문칸방 아가씨가 도라 같다는 말을 다시한번 회상하고 지영(도라)을 쫓아가서 도라에게 어릴때 있었던 점 세개를 회상하고 앉아있는 지영(도라) 웃 옷을 걷어올리자 지영(도라)은 깜짝 놀라며 왜 이러시냐고 말을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영(도라)  위에 옷을 걷어올리며 상처를 확인한 후 도라 맞네라고 놀라운 표정을 지었으며 도라 엄마는 지영(도라)이 연기하는 곳마다 따라 다니면서 관찰을 합니다.

 

 

도라는 어릴때부터 소녀가장으로 돈버는 일에만 집중하고 살면서 톱 스타로 스타덤에 올랐으나 엄마가 원하는 일들만 하고 살다가 엄마가 빚더미에 앉자 누드 모델로 나서서 일하고 공진단으로부터 거짓 sns유포로 사회에서 매장되는 삶을 살다가 바닷가에 빠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나 바닷가에서 지영 찿는 할머니에 의해 구조되어 할머니 손녀 지영으로 새 삶을 살아가던 중 고필승 감독과 인연으로 서울 방송국에 취업하면서 단역 배우역할 최고 연기력 발휘하여 배우의 길을 걷게 되면서 필승과 다시만나 달달하게 데이트도 많이 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 하는데 또 다시 도라 엄마가 도라를 찿았으니 도라의 삶은 참 슬퍼네요 앞으로 도라와 도라 엄마는 어떤 관계로 유지하며 살아가려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또 다시 도라 삶은 어떻게 변화된 삶을 살아갈 것인지 궁금증 유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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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한강아지H10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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