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댁 사연이 찡했어요 남편도 없는 동주댁 정말 힘들고 아플때 따뜻한 밥한그릇을 먹을수있게한 길동의 고마움을 이야기하는데 ..슬프고그랬어요 먹을게 없어서 배고파서 도적이 준 쌀을 먹은 죄를 물을수없다는 이열. . 동주댁이 이열의 선물에 눈물흘릴때 마음이 찡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