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가 KBS 주말극 부진을 끊어줬다네요. 낮에는 의녀 밤에는 의적인 홍은조랑 왕자 이열의 위험한 로맨스, 정말 흥미진진해요.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 연기력까지 완벽합니다. 이번 주도 본방사수하면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