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를 향한 모정을 보여준 대비였어요 무서울때는 무서운데 아들의 일이라면 버선발로 달려가네요 열이도 대비를 위해 자신을 숨기면서 살고 있는데요 대비도 열이 걱정에 하루도 편히 있는 날이 없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