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둘은 친구지만 강직한 선비인 홍민직과 다르게 임사형은 속에 검은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간신의 마음 그리고 야욕도 품고 있죠ㅋㅋ

폭군인 왕 이규는 와중에 성군의 이미지도 갖고 싶어 대사간 자리에 강직한 홍민직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임사형에게 직접 홍민직을 설득하라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 임사형의 첫째아들은 매우 분노해 자신이 홍민직을 없애겠다고도 하는데 임사형은 아서라고 합니다

자신이 직접 홍민직을 찾아갑니다

몇년 전 정쟁에 휘말려 건강도 안 좋아지고 가산도 많이 탕진한 홍민직은 거절합니다

그런 홍민직에게 대인배인척 서원의 스승 직을 제안하는 임사형인데 그런 임사형에게 홍민직은 진심으로 고마워합니다.

집을 나서며 그래도 벗으로서 마음은 있는 것인지??

오랜 벗을 내 손으로 해치지않게 해 오히려 내가 고맙다고 혼잣말을 하는 임사형입니다.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왕 이규의 명을 받들어 홍민직을 찾아간 임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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