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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은조의 몸에 깃든 이열이 하는 말이겠죠 ㅋㅋㅋ
하루종일 자기를 쥐고 흔드려고 하는 임재이보고 이열은 임재이가 홍은조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챘나보네요
임재이는 집안단속이라고 둘러대지만..
이열은 임재이가 홍은조를 좋아하는 것을 알아버리고 말았네요
은조의 몸에 깃든 이열이 하는 말이지요. 설레이는 말이었어요
이 작품도요 빙의되고 몸바뀌고 그런가보네요
임재이가 홍은조를 좋아하는 것을 이열이 결국 눈치챘어요. 스토리 흥미진진해요
임재이가 홍은조를 좋아하는 것을 눈치챘는데 앞으로 신경전이 대단할 것 같네요
넘 재밋는 소재에요 몰아봐야겠어요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