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역시나 대사간을 죽인것은 임사형이었습니다. 

대사간이 그가 한 짓을 알고 조선의 반을 달라 협박했기 때문입니다. 

길동이라는 이름을 남긴 것은 임승재의 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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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임승재의 짓이였군요 내용이 점점 흥미진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