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은 은조에게 다시는 도적질 해서는 안된다고 내 손에 잡힐테니까 다시는 하지말라는 경고를 한다. 열은 은조를 지키고 싶고. 조선을 바꾸고자 하는 마음따위는 없는 열은 그저 은조를 지키고 싶은 마음뿐이다. 그리고 불쌍한 백성들을 조금씩 도와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