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열이 전해준 꽃신

열이 전해준 꽃신

 

은조는 본의 아니게

열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켜버리고 만다.

시집가기전

열이 전해준 꽃신을 고이고이 보관해 둔 것을

꺼내오는 어머니다.

자신의 마음을 들키기 싫었던 은조 인데.

열이 그 마음을 알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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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즐거운사자L133900
    꽃신을 고이 보관했군요
    마음을 눈치 되어 버렸군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열이 은조맘 알아챘지요. 열이와 은조 평탄하게 사랑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