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열을 막아서는 의금부 임재이

열을 막아서는  의금부 임재이

 

은조에게 달려가는 이열을 막아서는

의금부 임재이다.

살인자 길동을 풀어준 죄명이다.

도승지가 시킨 임재이의 임무였다.

대군의 발목을 잡을 명목.

길동은 누명이었고. 이미 죽었지만

대군이 예전에 길동을 잡았었지만풀어주었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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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의금부 임재이가 이열을 막아섰지요. 긴장감 고조시키는 장면이 많아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