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석훈 캐릭터는 말수는 적은데 존재감이 커요

김석훈 캐릭터는 말수는 적은데 존재감이 커요

 

 

김석훈 이름 나오자마자 도상우 표정 확 바뀌는 게 너무 보여서 분위기 확 싸해졌어요
서원 스승직 제안하는 장면에서 최원영 표정이 미묘해서 속마음이 뭔지 

김정난이 문상민 걱정하는 장면은 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도상우 분노랑 김석훈 담담함이 대비되는것 같아요

 

 

0
0
댓글 4
  • 활기찬거미E128193
    짧게 나와도 존재감이 있네요. 최원영 표정 구겨지는 맛에 봅니다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묵직한 모습이예요 이번에 은조 아니 열이의 서찰로 돌아오는데 어떻게 전개될까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김석훈 말수 적은데 장면 분위기 확 달라져요.
    도상우 분노랑 김석훈 담담함 대비가 저는 더 끌리네요.
    
  • 강인한사과S128241
    김석훈님 말수는 적지만 묵직한 존재감이커요
    서원 스승직을 제안하는 임사형의 표정이 미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