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이를 보면 볼수록 '어하루'의 백경이 떠올라요. 결국 은조의 온기에 녹아내릴 나중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아직은 너무 금쪽이 같아서 헛웃음이 나오지만요.. 흑화하지 말고 은조·이열과 힘을 합쳐서 임사형을 상대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