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형은 왕이 대사간빈자리에 홍민직(김석훈)을 원한다는 소식을 아들 임승재에게 전하는데. 임승재는 홍민직이 안좋은 큰일겪고 건강이 안좋으니 자기가 죽여도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하네요.. 아빠는 자기 친구라며 말을 삼가라는데.. 아빠는 제가 볼때 착한것같은데 아들들은 무섭네요 거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