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을 놓고 걸어다니는 은조를 이열은 행여 다칠까봐. 은조 걱정에 뒤에서 그저 묵묵하게 은조를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온통 은조 걱정뿐인 대군은. 은조가 괜찮아지길 바라는 마음뿐인 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