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병 앓이는 드라마의 필수인 것 같아요 열이도 좋은데 재이도 좋네요 큰일입니다 둘다 해피엔딩이길 바라는 제 마음은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볼 수 있을까요
매질을 당한 재이에게 은조는 약을 다려 아재를 통해 전해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른 아침에도 열심히 재이에게 줄 탕약을 몰래 달이고 있는 은조를 보고 재이는 또 마음에도 없는 행동을 하네요
경고하는데 이 집에서 온기 피우지 마
이 집에 있으면서 내 걱정 같은거 하지마
이 빌어먹을 집 구석에!
정붙이고 싶게 하지마
너무 마음아픈 대사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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