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조가 혼례에 대한 진실을 언급없이 간 것에 대해 은조아버지가 데리고 갔어요 그래서 열이와 재이가 은조네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반시진 넘게 기다리고 있어 다리저린 열이와 반시진 넘게 기대고 있어 등 배긴 재이를 보고 대추는 자존심 대결이 아니면 셋 세고 찢어지라고 하지요 그래도 셋! 셋 반!에서도 안가던 두 사람이 넷!에 갑니다 유치한 자존심 대결은 무승부라고 판결해준 대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