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C25FlalGug 임재이의 업보가 쌓여만 가네요. 자신의 손으로 은조를 죽일 뻔 했다는 걸 알고서야 가문에서 벗어나려는 의지를 갖게 되는 걸까요? 사랑받아본 적이 없어서 주는 법도 모르는 금쪽이 같아서 밉기 보다는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