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뭔가 깨달은듯 보이는 임재이.

뭔가 깨달은듯 보이는 임재이.

 

미안하니 분이 풀릴때까지 화살을 쏘던 죽이든 하라며

표현은 건방졌지만 그 속에 담긴 사과의 뜻은 알아들은 마을 주민, 

은조는 이 소식을 듣고 임재이에게 따끔하게 한마디 해준다.

뭔가 깨달은듯 보이는 임재이.

임재이도 은조처럼 홍민직같은 아버지를 만났다면 제대로 자랐을것이라 

마냥 빌런이라고 하기도 뭐한 안타까운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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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임재이 깨달은바가 큰 것 같았습니다. 임재이는 빌런이었지만 안타깝고 안쓰러운 면도 많았지요
  • 눈부신늑대M1222314
    빌런이라면 막 미워야 하는데
    빌런이라고 막 미워하기도 애매합니다
  • 탁월한원숭이U116517
    매력있는 캐릭터네요 바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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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속에 담긴 사과의 뜻을 은조가 알아듣고 그를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 장면은 참 중요한 전환점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