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막 나가는 임재이.

막 나가는 임재이.

 

하지만 하는짓은 여전히 어리숙하고 은조를 막 대한다.

이열(문상민)을 도발하기 위해 막 나가는 임재이.

살아남고자 짐승이 됐다더니

말과는 다르게 행동하는건 영 살고싶지 않은(?)듯 처신한다.

저 분이 많이 봐주고 있지만 무려 대군마마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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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임재이는 생각나는대로 말을 쏟아내었지요. 심경이 복잡한듯 보이기도 했습니다. 
  • 눈부신늑대M1222314
    말과는 다르게 영 살고 싶지 않은듯
    처신을 하는 모습이 달리 보이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시간이 좀 더 지나야죠 그래야 바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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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임재이의 모습이 점점 혼란스럽고 복잡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