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조는 미안함에 도월대군께 가려는데 딱 도월대감은 와있고 얼마나 아팠을까하며..정말 미안하다며 우네요 도월대군은 자기 심장 잘 뛴다고 은조의 손을 자기심장에 대지만 은조는 미안함에 마구 우네요 저도 눈물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