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야기들로도 벅찬데 .. 둘은 또 영혼이 바뀌네요 왕을 시해한 대역죄인으로 끌려온 홍민직의 아들을 고문하는중.. 이열은 이 모든것은 전하탓이라며 나서고 .. 화가난 왕이 검을 꺼내 이열에게 겨누니 ..둘은 또 몸이 바뀌네요 작가님이 몸바꾸기 맛들리신건지.. 바뀌고 어찌 드라마가 흘러갈지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