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조선시대치고 직설적인것 같네요 은애하는 사내 있어? 있어도 알바 아니야라는 대사가 앞으로 열이가 직진할거라는걸 잘 보여줍니다 자기도 모르게 열이의 마음에 은조가 스며들었나봐요 삼각관계가 제대로 시작될 거라는게 느껴지는 엔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