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실수로 깨어나버린 이규는 범인으로 홍대일을 지목합니다. 지금껏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침묵하고 회피하던 이열은 도를 넘는 이규의 행동을 더이상은 묵인하지 못하고 직접 그의 앞을 가로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