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임승재는 막무가내로 은조를 괴롭히지요. 은조가 위기에 처할때 이열이 재빠르게 구해주었구요
장례식때부터 집안에 계집을 잘 못 들여 할아버지가 죽은 거라고....
이미 70이 넘은 고령에 병도 있었던 것 같은데........;
홍은조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인 임승재입니다.
아버지 임사형이 일 보러 출타하고 기회다 싶어 홍은조를 별당에 데리고 가 사정없이 한 대 치네요
그리고 이건 네 애비 몫이라고 한 대 더 치려고 하는데 자기 욕보이는 건 참아도 아버지 욕 보이는 건 못 참는 홍은조입니다.
임승재의 팔을 가로막자 분노한 임승재는 기어코 일을 치려고 불에 달군 꼬챙이(?)같은 걸 갖고 와 홍은조를 위협하는데 그런 임승재에게 칼이 날라오네요 ㄷㄷ
대군이 날린 칼입니다
영문을 모르는 임승재에게 손이 미끄러져서 그만이라고 하지만 강하게 홍은조를 건드리면 네 목숨도 남아나지 않을 것이라는것을 어필하는 대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