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을 필요로하던 비구니?숙의 였습니다. 선왕의 후궁이었고. 아들을 지금의 왕에게 사사당하고. 숙의는 역모를 준비중입니다 은조는 세로운 세상을우너하고 있고. 하지만 이열은 동의하지 않는다. 올곧은 이열은 반칙적인 상황으로 왕이 되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어떤식으로도 지금의 왕의 자리를 빼앗을 마음은 없습니다. 숙의는 도월대군을 다음 왕으로 추대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