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하면 여인들의 궁중암투가 떠오르는데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그런 모습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네요. 궁에서 춤만 추는 여인들을 위해 의기투합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역시 재밌고 의리 넘치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