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

 

대군을 시해하려했다는게 발각되며 결국 저세상으로 먼저간 재이의 형 임승재.

그것도 제대로 된 벌을 받기도 전 아버지 임사형의 손에 의해서 죽게된다.

아버지가 먼길 떠나기 전 먹으라며 준 밥상을 의심없이 받아들었을 형님은

억울함에 눈도 채 감지 못하고 세상을 하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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