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서 딱 한번 본적있는 과거 경오년사건때의 눈빛을 본 대비..!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것을 예감한듯 숙의를 만나야겠다며 나선다.
이 드라마는 반역에 성공한 대군 이열이 왕으로 등극하며 끝나는걸까,,?
현왕에게 아들도 없는것 같고 미쳐버린 그가 왕위에서 언젠가 내려오긴 해야할텐데
대안이 대군밖에 없어보이긴 한다.
그럼 은조는 꼭 중전이 되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엔딩이 된다면 좋곘다.
홍길동이 조선의 국모가 된다면 이보다 이상적일수가 있곘는가 ㅎㅎ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