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내게는 그대가 남주다.

남지현을 구하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움직이는 홍민기의 모습이 너무 멋졌죠.

전 언제부터인가 제 마음속에 남주를 홍민기님으로 정하고 보고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위기의 순간에 "용서하지 마"라며 강렬하게 툭 던진 대사는 남지현을 향한 홍민기만의 깊고 단단한 마음이 느껴져서 마음 아프더라구요.

끝끝내 자신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고 헤어지는 데. 에고. 왜 그대는 남주가 아닌지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홍민기 배우님. 

앞으로 배우님이 다른 드라마 하시면 눈여겨 볼 것 같네요.

 

내게는 그대가 남주다.내게는 그대가 남주다.

0
0
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임재이 역할을 하고 있는 홍민기님 멋있지요. 연기 잘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