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 장면을 보려고 기다린 게 아니겠어요. 눈빛만으로도 느껴지는 두 배우의 연기합이 오늘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위태로운 상황이라 더 애틋하게 느껴졌을 거에요. 정말 결말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의 여주인공은 첩의 자식이라 완벽한 해피엔딩은 불가능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