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은애하는 도적님아 둘 관계 더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은애하는 도적님아 둘 관계 더 깊어지는 느낌이에요

 

 

이번 회차는 둘이 같이 있는 장면마다 분위기가 묘하게 무거워서 더 몰입됐어요 

문상민이 누명 씌운 사람 쫓아가려는데 남지현이 다치면 자기 몸도 다친다고 말리고

그리고 가짜 길동 이야기 나오면서 서로 솔직해지는 느낌도 좋았어요 

 

남지현이 아직 도적질 완전히 포기 못한다고 말하는데 문상민이 잡혔었잖아 내 손에 라고 말하는 장면은 진짜 심장 철렁했어요 

걱정 가득하고 이 드라마는 이런 감정 대사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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