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들 아닌데 자기를 망종이나 잡배가 아니라고 말하고 남을 배려할줄 안다고 치부를 감춰줄줄 아는 사람이라고 스스로가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어요 그래도 문상민이 연기를 진짜 잘하는게 정말 속에 여자인것처럼 연기하더라구요 이 배우님을 여기서 처음봤는데 연기도 너무 잘하고 생겼어요 연기하는게 딸같은 아들 연기 너무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