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의는 은조와 이열에게 .. 자기가 알아본 바를 이야기하며.. 임사형이 의주에서 명나라 사신을 정기적으로 만났고 정기적으로 물건을 받고 있다고해요 이번엔 임사형 대신 금녹이 갔는데.. 숙의는 은밀히 이일을 알아내기위해 사람을 보낼려고하는데 도월이 자처해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