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대군에게 끌리는 마음은 사라지지않습니다 아직 덜 회복한 몸을 이끌고 또 자신을 찾아온 대군을 보고 그리 원하는 씨암탉... 먹이며 보신을 시켜주네여.. 말은 잠시 그 몸에 있어서 그런지 정이 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또 몸이 바뀌면 어쩌냐고 걱정하는데 대군은 그렇다면 니 옆에 딱 붙어있을수밖에 없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