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참새K117526
결말이 자결이라고 봐야 할 듯 너무 허탈한 결말인듯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는 임사형
관료들이 찾아오자 드디어 사약을 내리러 왔냐고 쿨한 척을 하는데 뜻밖에도 그가 받은 건 홍은조의 편지네요.
의녀는 사람을 살리는 약을 만드는거지 죽이는 약을 만드는 게 아니라하네요
그리고 그를 용서?하기로 한 홍은조의 말을 보고 역으로 깨달음을 얻은 것 같네요
혼자 방황하다가 바다에 뛰어든 것 같네요;
그런데 시체는 못 찾았다고..
괜시리 찜찜...하다해야할까 ㅋㅋ
아무튼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