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막화 임사형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어 자결을 하나보네요

막화 임사형은 결국 바다에 뛰어들어 자결을 하나보네요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는 임사형

관료들이 찾아오자 드디어 사약을 내리러 왔냐고 쿨한 척을 하는데 뜻밖에도 그가 받은 건 홍은조의 편지네요.

의녀는 사람을 살리는 약을 만드는거지 죽이는 약을 만드는 게 아니라하네요

그리고 그를 용서?하기로 한 홍은조의 말을 보고 역으로 깨달음을 얻은 것 같네요

혼자 방황하다가 바다에 뛰어든 것 같네요;

그런데 시체는 못 찾았다고..

괜시리 찜찜...하다해야할까 ㅋㅋ

아무튼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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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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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참새K117526
    결말이 자결이라고 봐야 할 듯
    너무 허탈한 결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