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왕의 자리에서 내려온 이규인데 그런데 위치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그렇게 격식(?)을 따지지 않은 퓨전 사극이긴 하지만..
이규에게도 아들이 있는데.....
아무튼 허름한 집에서 혼자 근근히 살아가는 것 같은 이규입니다
중전은 그런 이규를 찾아와 살림을 돌봐주고 왕실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홍은조와 임사형의 얘기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데 이제 부인은 찾아오지 말라는 이규에게 단호하게 그러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쭉 이렇게 찾아올거라고 하고 이게 서방님에게 드리는 조강지처의 복수라고 하고 이규의 눈시울이 조금 축축해집니다..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