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목숨은 부지하게 됐네요.
초췌한 모습으로 죄인 이송용(?) 가마에 실려 가는데 동네사람들은 간신배에게 붙어먹은 몹쓸것이라고 너나할것없이 돌을 던집니다.
그런데 이송해가던 강윤복이 그들을 말립니다.
아무리 죄인이라고해도 너희들에게 그런 권리는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고..
그리고 단호하게 금녹이에게 죽지 말고 살아서 너의 죄를 늘 새기고 있으라고 얘기를 하고 그 말에 뭔가 충격을 받은 것 같은?
곱씹어보는 금녹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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