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종회를 앞두고 네 청춘 배우들이 전한 감사 인사를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남지현 배우는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겼는데, 정말 은조 캐릭터와 딱 맞는 따뜻한 메시지 같아요. 문상민, 홍민기, 한소은 배우도 각자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감동을 더했습니다.

배우들의 열정과 진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고, 시청자로서 함께한 시간이 너무 소중했습니다. 드라마 속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가 제 마음에도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은애하는 도적님아’, 그리고 네 배우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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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눈부신늑대M1222314
    은애하는 도적님아 끝이군요
    모두들 더욱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 Brilliant
    저도 재밌게 잘 봤어요
    요즘 드라마 잘 되기 힘든데 드라마도 잘 되고요
  • 혁신적인계피F232435
    믿고 보는 남지현 배우의 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명드로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드라마 스토리가 참 좋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를 했더라구요.
  • 뜨거운체리P207446
    따ㄷ뜻한 말이네요 ㅎㅎ 요거궁금하더라구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참 아름다운 드라마였어요 
    끝이라는게 아쉽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몰아보기 해야겠어요 넘 재밌었어요 
  • 명랑한삵A116432
    네 배우의 열연이요
    돋보이는 작품이었어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은애하는 도적님아  최종회 봤어요 권선징악이네요 그동안 잘 봤습니다
  • 고고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 드라마
    오래가는 드라마이길 바라는군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어찌 보면 신인들이 많았던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도 구멍들이 아예 없었다는. 좋은 후문이죠.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위로받고 싶은 날이면 다시 보고 싶어지는 드라마 맞는것 같아요 
  • 열린자두L1435954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니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배우들이 전한 마지막 인사를 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