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또 서브남에게 끌리고 말았네요.

임재이에게 홍은조는 어쩌면 자신의 틀을 깨는 존재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끌렸는지도 모르겠구요.

결국엔 자신이 지향하고자 하는 곳을 향해 갈 수 있도록 마음의 조력자이게 해 준 것이죠.

저는 왜 이리 서브병이 잘 걸리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건 아무래도 역할을 잘한 배우의 덕이겠죠.

임재이 역을 맡은 배우는 제가 처음 보는 신예배우인 홍민기님이었는데요.

어려운 사극 드라마도 이리 멋지게 해 주셨으니, 다음 번엔 더 멋진 연기가 기대됩니다.

 

또 서브남에게 끌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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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임재이역을 맡은 연기자 연기 잘했어요. 저도 이 드라마에서 처음 본 연기자였는데 호감이 생겼어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임재이 나쁜 남자이지만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한 건 사실이네요
  • 열린자두L1435954
    임재이에게 홍은조가 어떤 의미였을지 곱씹어보게 되네요
    자신의 틀을 깨게 해 준 존재라서 더 깊이 마음이 갔던 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L133900
    서브남주가 멋있었죠
    저도 임재이 응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