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사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대군에서 한 나라의 왕으로 변모하겠다는 열의 진심이 느껴진 대사였죠. 그 동안은 감춰왔던 자신의 역할과 존재를 다시금 깨닫고, 일깨워지는 장면이었던 것 같아요. 문상민 배우님 이 날 목소리며 분위기며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