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월하노인 바라보는 표정이 진짜 아련 그 자체네요

월하노인 바라보는 표정이 진짜 아련 그 자체네요

 

월하노인 바라보는 표정이 진짜 아련 그 자체네요ㅋㅋ 웃고 있는데도 애틋함이 느껴져서 더 여운이 남았어요. 특히 김재욱 배우님이 월하노인으로 등장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해서 더 놀랐고, 두 사람 인연이 이렇게 깊게 이어질 줄도 몰랐네요. 그래서 더 운명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은조와 열은 정말 서사 자체가 운명이라는 말이 딱이에요. 게스트까지 완벽해서 과몰입을 피할 수가 없고요. 작가님 차기작도 꼭 보고 싶고, 기왕이면 은도 현대극으로 다시 만나면 더 좋겠어요 ㅎㅎ 마지막까지 예쁘고 멋져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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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아련하네요…
    서사 미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