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보현님이 색약 때문에 시상식에서 힘들었겠어요

보현님이 색약 때문에 시상식에서 힘들었겠어요

 

 

시상식에서의 실수를 숨기지 않고 색약과 시력 이야기를 먼저 꺼냈는데 

프롬프터 글씨 색이 구분되지 않아 당황했다는 설명이 구체적이라 당시 상황이 그려졌어요
핑계일 수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도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바로 시력 교정을 결심했대요

 

 

보현님이 색약 때문에 시상식에서 힘들었겠어요

 

 

게슴츠레한 눈으로 MC를 봤다는 말에는 웃음이 났지만 

그만큼 긴장과 부담이 컸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장도연의 기억 속에서는 축제 같은 분위기였다는 말이 더해지면서 
이후로는 MC를 하지 않겠다고 농담처럼 말하는 모습까지 얼마나 긴장과 부담이 컸을까요
배우 안보현의 작품 이야기보다 사람 안보현의 솔직함이 더 남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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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안보현님 색약이었나봅니다. 지금은 시력교정한 상태이구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힘들었겠네요...
    교정해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