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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가 성현이란것만 기억났다고 이야기하니 공비서가 왜저래요
뭔가성현이란 이름의 비밀에 아는게 있나봐요
공비서는 뭔가 알고 있어요. 성현이 이름만 들어도 표정이 굳어지고 움찔해요.
맞죠 성현이란 죽은사람이 있는데 자기아들인가 이생각도 했구요 저는
무언가 비밀이 있네요 이름 듣고 쓰러졌죠
네 성현이란 실존인물이 또 궁금해졌어요 뭔가 비밀이 있는것같아요
공비서도 비밀이 있는 인물이였네요 성현이와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공비서가 저렇게 반응 한 걸 보니 동주와 성현이의 관계가 뭔가 있는 것 같아요 친엄마인가
점점 수상한 행동이 많아지는 거 보니까 뭔가 꿍꿍이가 있는 느낌인데요 어디까지 얽혀 있는지 밝혀지는 순간이 흥미로울 것 같아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 많아서 점점 더 궁금해지네 뒤에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풀릴지 기대돼
오랜기간 차씨 집안에서 일한 사람이라 그런지 오만것들 다 알고 있는 것 같긴 하네요 근데 참 직업답게? 늘 입을 꼭 닫고 있네요
예상 못한 행동들이 계속 반전이라서 보는 맛 있었어요 말투나 표정까지 디테일하게 살려서 더 몰입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