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은남이 차강천 회장집으로 서동주를 부릅니다. 서동주는 차강천 집으로 오게되고. 기억을 잃은 서동주는 자신의 이름을 성현이라고 소개 합니다. 일을 하고 있던 공비서는 놀라게 되는데요 김정난은 공비서가 놀란 이유를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공비서의 죽은 어린 아들 이름이 성현이었다고 하고 그 아들이 죽었다는 걸 김정난도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