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비밀번호를 알아내기위해 별 짓 다 할 줄 알았지만,, 누나 같은 아네스 를 눈 앞에서 덤프 트럭으로 밀어 버리다니,,, 너무 어이가 없네요.. 충격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해요. 검사들,, 악의 화신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