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악을 쓰고 큰소리를 내는것이 아닌데, 섬뜩하게 표정만봐도 무서울때가 있네요. 서동주 병원에서 깨어날때 지커보면서 깨어나는걸 바라보는씬 진짜 놀랬어요. 동주야...부를때마다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