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빠가 왜 119를 빨리 부르지 않았는지

아빠가 왜 119를 빨리 부르지 않았는지

아빠가 왜 119를 빨리 부르지 않았는지

염장선이 보낸 시나몬이 들어있는 타래과를 잔득 먹고

알러지 반응을 일으킨 서동주는 목숨이 위험할 뻔 했습니다

허일도는 서동주의 입원실앞에서 싸우는 장면만 목격한게 아니었는데요

아들 허태윤이 서동주를 찾아와 하는 이야기를 듣게되는데.

아빠가 왜 119를 빨리 부르지 않았는지.

서동주가 죽을까봐 걱정하는 모습을 보게되고.

아들에게 살인자로 보여질까 두려운 허일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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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허일도는 아들이 서동주에게 한말을 다 듣고 봤지요. 119부르지 않은 그 당시를 아들이 알고 있는것도 알게되었구요
  • 기쁜기린Q129201
    허대표 119에 전화하는 척을 할 줄이야 진짜 속았어요 아들이 알고있다는 사실에 당황해하는 모습이네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아들에게는 한없이 자상하고 멋진 아버지로 남고 싶긴 한가봐요
    아들이 자기 한 짓을 대충 눈치채니 멘탈이 또 사정없이 흔들리던 허일도였네요...
  • 순수한악어E129337
    허 일도 아들도 아버지가 이상하고 수상적인 걸 느끼나 봐요 119 에 전화 하는 척을 하다니 정말 충격이에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이해가 안 가는 행동이라서 더 답답했어요
    무슨 숨은 의도가 있는 건 아닐까 싶어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그 장면 보면 답답하고 속상해요
    아빠가 그런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처음엔 이해 안 됐는데 점점 복선이 보이더라고요
    이유 알고 나니까 더 먹먹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