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작가님과 감독님은 다 알고 있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답답해요. 꼬이고 꼬인 출생의 비밀, 빨리 풀어지면 좋겠어요
최면으로 어린시절 기억을 떠올렸네요..
더 숨겨진 비밀들이 있는 듯한데..
빨리 밝혀지면 속시원하겠어요
작가님과 감독님은 다 알고 있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답답해요. 꼬이고 꼬인 출생의 비밀, 빨리 풀어지면 좋겠어요
어린 시절 기억들 많이 떠 올렸지요. 비밀들이 속 시원하게 밝혀지기를 바래요
남은게 더 있나봐요,,, 답답하네요
수면이 이렇게 작동을 많이 하는군요. 그러고 보면 결국 자기 아들을 죽일려고 그렇게 그런 거네요.
어제 엔딩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동주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네요
다직 밝혀져야할 비밀들이 많아요 대충도 짐작조차 할수 없네요
아~~~ 넘넘 막장이네요...ㅠㅠ 허일도가 아버지라는 설정은 넘넘...ㅠㅠ
처음엔 기억을 잃은 척 하는 줄 알았어요. 이번 기회에 어릴 적 기억까지 찾아서 다행이에요
분명 또 다른 비밀이 있을 거 같아요. 계속 막장으로 치닫는 거 같애요.
기대 이상의 모습을 항상 보여 주는 우리 주인공. 극의 흐름에 반전을 기대하며 본방사수 할께요.
보다보니까 혈연관계가 다 꼬여있는거 같아요.. 차선우도 회장 아들 맞는지 의심스러워요ㅠㅋㅋ
잊어 버린 어린시절 기억까지 다 떠올라서 진짜 친아버지만 찾으면 될 것 같은 데 과연 누구지 너무나 궁금하네요
얼룬밝혓으면 좋겠네요
설마 최면으로 어린 시절 기억을 찾을줄은 몰랐네요 근데 정말 운명의 순간을 제대로 기억해낸동주였어요
박형식 표정에서 긴장감이 계속 느껴져서 더 몰입돼요 스토리 흐름이 알듯 말듯해서 추리하면서 보게 돼요
최면으로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맞춰가던 서동주였습니다 그렇지만 묻어뒀던 과거들에는 슬픔이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