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진짜 스토리는 짜증 날정도로 막장이에요. 연기자들 연기 넘 훌륭하고 연출 좋아서 재미있게 보고는 있는데 스토리 일부 설정은 짜증이 치솟아요
아~~~ 정말 너무하네요...ㅠ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설정이라니....ㅠㅠ
아~~~ 이건 저에겐 넘넘 막장으로 보이네요....ㅠㅠ
그동안 허준호님, 박형식님을 비롯한 배우님들의 연기력에 빠져서
서동주의 부모와 어린시절을 찾아가는 추리극에 푹 빠져 있었는데요~~~
아니... 그런다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설정은 넘넘 선을 넘었네요...ㅠㅠ
허일도는 학생운동을 같이 했던 동료들을 배신하고...
자신의 목숨과 욕심 때문에....
아무리 염장선에게 속아서 그랬다지만...
자신의 핏줄까지 죽이려 했다는 설정~~~
아~~~ 이건 정말 막장 중에 막장이네요...ㅠㅠ
후반부에 허일도가 염장선을 비롯한 부패 세력과 싸울지라도~~~
이건 정말 막장 설정이네요...ㅠㅠ
차리리... 서동주의 아버지를 끝까지 비밀의 커든 뒤에 숨기고...
염장선이 고문하다가 서동주의 아버지를 살해한 것으로 설정하는게... 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