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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둘의 회동이네요
염장선은 허일도에게 지영수가 앞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묘한 말을 하는데...
이 둘이 엮일 줄은 전혀 몰랐는데 충격이네요
염장선은 이미 회장의 마음을 돌릴 수 없으니 지영수라도 포섭해보겠다는걸까요?
지영수도 참 이판저판 열심히 저울질을 하는게... 욕망이 엄청난 캐릭터 같긴 하네요
넘 이상해 보였어요. 염장선과 지영수는 또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어요.
갑작스런 둘의 회동에 놀랐어요
저도 갑자기 둘이 만나서 깜짝놀랬답니다 욕망이 엄청난 캐릭터가 맞는거같아오!
저 관계도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약간의 궁금증이 생기기 시작하죠
염장선과 지영수는 또 무슨 관계인지 갑자기 왜 회동하는지 모르겠어요.그래도잼나요
6 둘의 회동에 궁금증이 생기네요
대산그룹을 둘러싼 치열한 싸움~~~ 염장선은 차강천 회장의 혼외 아들을 최대한 이용하려 하겠지요...ㅠㅠ
둘이 손잡은 건지 헷갈리네요 이 장면도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요
여태껏 우찌 참았을까요 아님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염장선과 지영선은 아니겠지요 드라마의 반전이 있을듯 해요
조금 이상해 보이긴 하더라구요 둘이 무슨 관계인지요
전 이상해 보였어요. 염장선과 지영수는 무슨 관계인지 궁금하네요
염장선에 대해 잘 몰라서 손을 잡는가봐요 회장님이 안 그래도 잘 챙겨 주실 텐데 하필이면 왜 그쪽과 손을 잡는지
이 조합은 전혀 예상 못 했는데 충격적이었어요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더 궁금해졌어요